FAQ / 기술이전·파트너십
[MT-103] 향후 다른 파이프라인에서도 뉴코(NewCo) 모델을 적용할 계획이 있나요?
뉴코(NewCo) 모델과 글로벌 제약사 대상의 전통적인 기술이전 방식은 각각의 특성이 존재합니다.
제약사 대상 기술이전은 개발 및 상업화 과정에서 안정적인 파트너십을 기반으로 진행되는 반면, 뉴코 모델은 특정 파이프라인에 자본과 개발 역량을 집중시켜 보다 신속하고 전략적인 개발이 가능하다는 특징이 있습니다.
큐라클은 다수의 경쟁력 있는 파이프라인을 보유하고 있으며, 각 파이프라인별로 사업화 단계와 시장 환경, 파트너링 상황이 상이합니다. 이에 따라 특정 방식에 제한을 두기보다는, 각 자산의 특성에 맞는 최적의 전략을 유연하게 적용해 나갈 계획입니다.
향후에도 회사의 중장기 성장과 주주 가치 제고에 기여할 수 있는 방향을 최우선으로 고려해, 다양한 사업화 전략을 검토하고 실행해 나갈 예정입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