기술료만 받던 시대 끝났다…지분으로 미래가치 챙긴다 작성일 2026-07-14 | 큐라클관리자 목록 본문 https://www.etoday.co.kr/news/view/2602117 첨부파일 이전글"근본 기전 공략이 핵심"…큐라클·인제니아, 글로벌 시장 흔든 '혈관 타깃 신약' 26.07.19 다음글1.6조 기술수출 경험한 큐라클... MT-103 잇는 다음 타자는 26.07.16